회사 동료들과 매달 작은 선물을 주고받는 게 우리 팀의 작은 재미입니다.
올해는 특별하게 포켓달력을 만들어 나누기로 했어요.
별난인쇄소에서 제공하는 포켓달력은 명함 크기로 한 달만 쏙 들어가게 제작할 수 있어서 정말 실용적이었습니다.
상단영역에 우리가 좋아하는 사진을 넣고, 원하는 달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달력이 깔끔하게 생성돼요. 디자인이나 날짜 조정 같은 번거로움 없이 사진만 올리면 끝입니다.
이번 달은 우리 팀에서 함께 찍은 강아지 사진으로 만들었어요.
동료들에게 하나씩 나눠주었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명함 지갑에 쏙 들어가서 매일 보면서 다닐 수 있어서 좋다", "매달 사진 바꿔서 만들고 싶다", "이런 거 처음 받아보는데 센스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특히 좋은 점은 소량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24장만 만들어도 되고, 필요할 때마다 새로운 사진으로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직장 동료, 동호회 친구들, 가족들에게 부담 없이 나눠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사진 한 장과 달력 한 달이면, 매달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니 — 올해는 포켓달력 덕분에 작은 행복을 더 자주 나누게 됐어요."



